SK텔레콤 RTTI(Realtime traffic information)

T map을 통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교통 정보 수집 데이터 + SKT 보안기술이 접목된 OpenLR 기반 RTTI(Real Time Traffic Information) 솔루션

SK텔레콤 RTTI(Realtime traffic information)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RTTI. 기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SK텔레콤의 신뢰받는 교통정보 기술입니다. 2002년부터 세계 최초로 통신형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해온 SK텔레콤. 현재 매월 1,300만 이상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 서비스를 통해, 매일 250~300만 정도의 교통정보 Probe가 수집, 처리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교통 정보 수집 커버리지를 보유한 SK텔레콤은 T map 사용자와 함께 교통 정보 기술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T map을 실행한 뒤 경로 안내가 시작하면 운행되는 GPS 로그 데이터를 3초 단위로 최대 100개의 로그를 수집합니다. 이때 수집된 다양한 소스는 SKT의 필터링 기술을 통해 자동차용 Probe를 구분하고 시스템에 반영되는데요. 주행하며 동시에 기록되는 GPS 로그 데이터는 교통정보 서버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분석 알고리즘을 거쳐, 사용자에게 연결된 디바이스에 5분 이내에 다시 제공됩니다. 때문에 운전자는 운행 도중에도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이용자들의 소중한 데이터를 지키기 위해 SK텔레콤은 3단계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먼저 수집된 모든 위치 정보는 TDE 방식의 DB 암호화를 통해 쉽게 풀 수 없는 상태로 전환하고, 교통 정보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의 연결을 단절해 해당 데이터를 누가 사용했는지 알 수 없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trace data 보관은 최대 4일까지만 유지, 이전 데이터는 삭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GPS 로그 데이터에 2중 보안을 적용, UNKNOWN data로 만들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OpenLR은 서로 다른 맵 데이터에 정보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혁신적이고 신뢰성 높은 기술입니다. SK텔레콤의 교통정보 링크를 입력하면, (1단계) 링크의 속성들이 좌표를 가진 포인트로 바뀝니다. (2단계) 이 포인트는 다시 OpenLR의 binary forma으로 변환, (3단계) navigatio의 data와 Matching을 자동으로 수행합니다.(4단계) 그리고 이렇게 매칭된 포인트 데이터는 Navigation의 data에 재구축되어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5단계)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기존보다 더 많은 Coverage를 제공하며, 어떠한 맵 Format에도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만의 알고리즘이 적용된 T map의 경로 정보 또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와 운전자 모두를 위한 SK텔레콤의 RTTI, 실시간 도로 정보는 SK텔레콤을 통해, 가치 있는 정보로 재탄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