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 world Biz

전체메뉴

5GX Cloud

T Business 솔루션

모바일 서비스

T비즈 스튜디오

이용 신청/안내

찾으시는 메뉴가 없으신가요? 고객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온라인 상담/문의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회원가입 시 등록한 이메일과 일치해야
내 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인사이트 T맵이 알려주는 진짜 길 위의 이야기

#1 신입사원과 부장님의 취미생활

아리아,
우리집으로
안내해줘!

1,850만 명! 무려 우리나라 국민의 3분의 1이 가입한 SK텔레콤의 대표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 T맵은 지난 2002년에 세상에 태어나 올해로 18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T맵의 이름이 처음부터 T맵이 아니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T맵은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길 안내 서비스인 ‘네이트 드라이브’로 여러분께 첫선을 보였습니다. 네이트 드라이브, 추억 속 그 이름이 이제서야 기억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아래 사진은 2002년 당시에 집행됐던 네이트 드라이브의 TV 광고 중 일부입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길 안내를 해주는, T맵의 앳된 모습이 흥미롭네요.^^

출처 : 한국광고총연합회 광고정보센터

2010년 이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T맵도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T맵은 2016년 SK텔레콤뿐만이 아닌 모든 이동 통신사 고객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개방하였고, 2017년 이후엔 인공지능 NUGU와 항공지도 등의 첨단 기술을 도입하기도 하였죠. 그리고 운전습관 서비스와 어린이 보호 경로 제공 등 보행자의 안전까지 고려하는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 T맵은 하루 최대 450만 명, 한 달엔 1,300만 명의 사용자가 이용할 정도로 우리 일생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매월 38억km에 달하는 거리를 사용자들과 함께 달리고 있는 셈인데, 이는 지구와 달을 약 5천 번 왕복하는 거리와 같다고 합니다!

월 주행거리 38억km는 지구와 달을 5,000번 왕복거리와 같다
운전 생활의 필수템이자 동반자인 T맵!

최근 T맵이 ‘T map Trend Map 2020’ 이란 이름의 책을 제작하였다고 하는데요. ‘T맵이 무슨 책을 만들어?’란 생각이 드실 텐데요. 여러분이 T맵을 이용하며 남겨주신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책의 형태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 T world Biz가 T맵 담당 부서로부터 해당 자료를 전격 입수하였는데요!
일명 T맵이 알려주는 진짜 길 위의 이야기! 지금부터 그 다양한 이야기 중 맛보기로 3가지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신입사원과
부장님의 취미생활

워라벨을 중요시하는 요즘 신입사원과 회사에 대한 책임감이 상대적으로 강한 부장님. 두 세대 간의 갈등은 수많은 회사 및 조직이 지니고 있는 공통적인 고민일 겁니다. 두 세대는 과연 얼마만큼 떨어져, 어떻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두 세대가 여가 시간에 T맵을 활용해 자주 방문하는 장소를 바탕으로,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치관을 유추해보며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서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 편한 신입사원들

주로 1990년대생인 요즘 신입사원들이 속한 세대를 MZ세대라 부릅니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나 디지털 기기와 문화에 친숙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요. 신입사원들은 공원과 테마파크 그리고 미술관에서 여가를 보내는 걸 선호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니었고 다수의 단체 활동보다는 가족, 친구, 연인처럼 소수의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기에 최적화된 곳이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원의 경우 가볍게 산책을 즐기거나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것으로 보이며 미술은 보통 혼자서 즐기기에 적합한 문화생활이란 점에서, 미술관 방문은 MZ세대의 개인주의적 성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SNS의 발달로 미술관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이를 SNS에 업로드하여 공유할 목적을 지닌 신입사원도 적지 않을 거예요. 개인적인 활동을 즐기면서도 한편으론 SNS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 하는, 약간은 이중적인 마음이 MZ세대의 생각과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라 볼 수 있는 것이죠.

신입사원/부장의
목적지 선호도 비교
* 2019.1~2019.12 | 신입사원 28 ~ 33 세 | 부장 46 ~ 50세
* 선호도 = 비교대상 타 그룹의 선호도를 100%로 기준 삼았을 때의 상대적인 값
신입 공원 +44%, 미술관 +42%, 테마파크 +34% 선호, 부장 골프장 +324%,국/도립공원 +89%,문화유적지 +25% 목적지 선호도의 그래프
행동파 부장님의 휴일 풍경

청바지보다 정장을 즐겨 입으시는 부장님. 사실 부장님들도 예전엔 ‘별나고 정체를 알 수 없다는 뜻인 X세대’라 불렸던 사람들입니다.
X세대는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에 대학을 다닌 사람들을 뜻하는데요. 신입사원들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부장님들은 대학생이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T맵 데이터 분석 결과, 두 세대의 취향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점은 바로 ‘골프’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부장님들의 취미라고 볼 수도 있지만, 사실 부장님들의 골프 사랑에는 나름의 이유가 존재하죠? 바로 비즈니스 목적 때문인데요.
많은 회사에서 골프와 업무는 밀착돼 있기 때문이죠.

그러한 관점에서 등산도 골프만큼이나 부장님들이 많이 찾는 여가활동입니다. 설악산, 속리산처럼 이름난 산으로 등산을 즐기는 것으로 보아 미술관이나 공원을 많이 찾는 신입사원들에 비해 훨씬 더 활동적인 여가를 즐기는 것으로 보이네요.

업무의 연장선에서 여가를 고려하는 부장님 세대와 일과 개인 생활을 철저하게 구분 짓는 신입사원 세대 간의 가치관 차이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세대 간 차이를 발견했다는 것은, 다르게 본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소통을 시작해야 하는지 새롭게 발견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서로 다른 취향과 가치관을 존중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나눈다면, 오히려 서로 다른 X세대와 MZ세대 간의 예상치 못한 긍정 시너지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인사이트 - T맵이 알려주는 진짜 길 위의 이야기 #2 T맵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자세히보기 인사이트 - T맵이 알려주는 진짜 길 위의 이야기 #3 방구석 1열을 넘어 자동차 1열로! 자세히보기
  • 국가고객만족도 24년 연속 1위
  • 한국서비스품질지수22년 연속 1위
  • 한국산업고객만족도 23년 연속 1위
  • 와이즈 유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웹접근성 준수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대표이사/사장 : 박정호사업자등록번호 : 104-81-37225판매허가번호 : 중구 02923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상담 : 휴대폰 국번없이 T.1559(무료) 또는 T.1599-6011(유료)이메일문의